41호 남자 따라잡기
 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. 그림을 그리자마자 Room41으로 달려갔다. 심장이 쿵쾅쿵쾅 했다. 그가 격려를 해줬다. 뭐 그 친구가 이 글도 보겠지만, 난 여러모로 그의 재능과 성격을 높이 사는 편이다. 나이를 불문하고 동생에게 배울것도 참 많다는걸 그를 보면서 새삼 느낀다. 앞으로 남은 Room46에서의 두 달 간을 어떤 자국을 남기고 돌아갈 수 있을지 스스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.

41호 남자 따라잡기

 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. 그림을 그리자마자 Room41으로 달려갔다. 심장이 쿵쾅쿵쾅 했다. 그가 격려를 해줬다. 뭐 그 친구가 이 글도 보겠지만, 난 여러모로 그의 재능과 성격을 높이 사는 편이다. 나이를 불문하고 동생에게 배울것도 참 많다는걸 그를 보면서 새삼 느낀다. 앞으로 남은 Room46에서의 두 달 간을 어떤 자국을 남기고 돌아갈 수 있을지 스스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.

 엽서를 썼다. 멀리있는 누군가에게 엽서를 보낸다는 느낌이 어떤건지 나는 잘 모른다. 아마 컨템포러리한 친구들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. 뭐 군대 갔다온거 빼고. 사실 이게 그닥 필요한건 아닐지도 모르지만, 뭐 필요해야만 뭘 하는 건 아니니깐. 우리는 살면서 필요해서 하는 일 보단 하고싶어서 하는 일이 더 중요할 때가 많다.

 엽서를 썼다. 멀리있는 누군가에게 엽서를 보낸다는 느낌이 어떤건지 나는 잘 모른다. 아마 컨템포러리한 친구들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. 뭐 군대 갔다온거 빼고. 사실 이게 그닥 필요한건 아닐지도 모르지만, 뭐 필요해야만 뭘 하는 건 아니니깐. 우리는 살면서 필요해서 하는 일 보단 하고싶어서 하는 일이 더 중요할 때가 많다.

 왜 빌어먹을 사진이 안올라가지는건지모르겠네. 이 친구들 사진 올려주기로 약속해서 올려보다 안되길래 블로그까지 다 지우고 새로 만들었는데, 결국 또 안 올라가져? 장난해 나랑? 이 친구들이 날 뭘로 보겠는냔 말이야. 아무튼 이 청소년들 참 곱게들 생겼더군. 역시 미녀의 나라 Poland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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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뭐야 올라가지네? PNG로 바꿔서 올렸는데, 오히려 용량도 3배나 커졌는데 올라가졌어. 뭐야 JPEG가 싫은겅가봉가?

 왜 빌어먹을 사진이 안올라가지는건지모르겠네. 이 친구들 사진 올려주기로 약속해서 올려보다 안되길래 블로그까지 다 지우고 새로 만들었는데, 결국 또 안 올라가져? 장난해 나랑? 이 친구들이 날 뭘로 보겠는냔 말이야. 아무튼 이 청소년들 참 곱게들 생겼더군. 역시 미녀의 나라 Poland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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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뭐야 올라가지네? PNG로 바꿔서 올렸는데, 오히려 용량도 3배나 커졌는데 올라가졌어. 뭐야 JPEG가 싫은겅가봉가?

"평생 벽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밥만 먹고 잠만 자면 살 수 있어. 하지만 그래선… 마치 가축이잖아."

— 에렌 예거, [진격의 거인 1화] 中.

‘Si-Si-Keol-Lung’한 질문

 내가 작업이라는 형태로 당신들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나름대로 전하고 있는데 말이야. 그 말들은 대게 보면 내가 생각한 것들의 결론이나 답이라기보다는 오히려 반대로 당신들한테 그 생각을 물어보고 있는거란 말이지. 그런데 그 물어보는 것들 이 보면 사실 다 별 시덥잖은 ‘Si-Si-Keol-Lung’한 질문들이라는 거지. 왜냐하면, 그게 내가 당신들에게 궁금한거거든.
 I speak what I want to say in my own way by a form that called as as artwork. Those words are mostly rather a questions to you than an answers or conclusions that I have made. But, I’m thinking those are actually meaningless ‘Si-Si-Keol-Lung’ questions. Because, that’s what I’m curios about to every body who see my works.

Restart

 이제까지 하던 이전의 ‘BAREUN’블로그는 모두 날렸다.
블로그는 블로그다워야 제맛이지//:^)